사업의 주안점 |
> 사업목적 > 사업의 주안점
가.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구조화 사업
지금까지 장애인 일자리는 의무고용제 등 시행으로 장애인의 소질과 재능이 무시된 채 번상 규정된 인원만 채우면 되는 주먹구구식 채용 행태로 운영되어 지속가능하며 함께 하는 일자리 나눔이 매우 힘들었다고 할 것입니다.
현재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계되어 있는 장애인 재활시설 또는 고용업체와 논의해 본 결과 사전적 장치로 적성검사와 상담으로 어느 정도는 해결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란 직업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상태, 직업욕구, 직업능력 등을 파악하여 개별화된 직업재활 계획을 통해서만이 실현 가능하다 할 것입니다.
본 사업을 통해 사전적으로는 장애인의 적성과 소질을 발굴하여 반영하고 계속적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관련 연구가 필요할 것인 바 이를 구조화 하는 사업을 진행코자 합니다.
나. 일자리 영역 확대 : 생산 품목의 다양화 및 사업장 발굴
장애인 재활시설 및 고용업체들의 대부분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납품하고나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 단순 생산품 또는 후가공이 대부분이었다 할 것입니다.
발기인 대표 본인은 수십 년 간 제조관련 사업을 영위하였고 그 과정에 있어서 장애인을 고용하여 함께 하면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인하였습니다. 그들은 일반인과 다른 집중력과 꼼꼼함을 가지고 있어 제품 품질 또한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.
발기인 및 회원모집에 있어서도 장애인을 사랑함은 물론이거니와 다양한 분야의 경험 및 노하우를 통해 장애인의 다양한 분야 진출을 도우실 수 있는 분들로 구성 하였으면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대한민국 신지식인 수상 등을 통한 제조업 분야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장애인의 신규 일자리 영역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, 우선하여 제조업분야의 경영컨설팅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경영혁신 지원 사업등을 진행하고자 합니다.